尹 국방, “장성급 회담 정례화 협의할 것” _종류 로아_krvip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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윤광웅 국방부 장관이 남북 장성급 군사회담의 정례화 문제를 북한과 협의하겠다고 밝혔습니다. 윤 장관은 오늘 취임 1주년을 맞아 SBS와 가진 인터뷰에서 곧 열릴 3차 장성급 회담을 통해 한반도의 군사적 긴장 완화를 위한 구체적인 조치들을 협의해 나가겠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. 윤 장관은 또 남북이 지난해 합의한 서해상의 우발적 충돌방지와 군사분계선 상의 선전물 제거 이행 문제도 이번 장성급 군사회담에서 의제로 오를 것이라고 밝혔습니다. 윤 장관은 특히 `총기난사' 사건을 계기로 제기된 남북 GP의 동시 철수 주장과 관련해 그것도 하나의 어젠다로 포함될 가능성이 높다"면서도 "그러나 남과 북의 경계상황은 서로 다르고 북측 입장을 현재로서는 알 수 없기 때문에 단정짓기는 어렵다"고 말했습니다.